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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 하루 한줄 명언, 한줄 감동 글귀

💌오늘의 명언 : 하루 한줄 명언, 한줄 감동 글귀

 

바쁜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도 없이 그저 앞만 보고 달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잠시 멈춰 서서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내 마음은 괜찮은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그런 여유를 만들어주는 것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짧은 한 줄의 글,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루, 당신을 위해 준비한 세 편의 감동 글귀를 전해드립니다. 마음이 지쳤을 때, 혼자라고 느껴질 때, 그럴 때마다 꺼내 읽을 수 있는 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40~60대 중년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이 글을 통해 오늘 하루도 따뜻한 위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줄 앱도 함께 소개드려요.

 

바쁜 삶 속 여유와 평안을 전하는 감성 명언 이미지

 

✦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 늘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될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요.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옵니다. 

오늘도
잠깐 돌아보고
출발하시길요. 

-좋은글 中에서

 

흐르는 강물과 햇살 속에서 인생의 여유를 전하는 감동 글귀 이미지

 

✦ 나도 그렇게 흘러가자 ✦


흐르는 선율에 내 마음도 따라
흐르는 시간의 여정 

넘실대는 강물의 흐름이
질곡의 역사를 보여주듯 

인생의 삶이 우리를 속이더라도
흘러가는 강물처럼 흐르게 하자 

슬픔이 나를 덮쳐도
고난이 나를 치고 가도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는
흐름의 법칙에 우리의 몸을 맡기자 

좀 아프면 어떠랴?
좀 성가시면 어떠랴?
어차피 삶은 고난을 이겨야 하고
이긴 자가 누리는 세상이라면... 

또 그 이긴 자가 나 이기를 원한다면
결코 환란이라 맥을 놓지 말고 

흐르는 음악처럼 세월에 실어가자
탐욕의 자유를 이루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우리 그렇게 함께 흘러가자
흐르는 음악처럼
흐르는 세월처럼 

나도 그렇게 흘러가자 

-소천

 

 

 

 

스스로를 다독이며 위로하는 따뜻한 하루 마무리 명언 이미지

 

✦ 오늘도 수고했어요 ✦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꿋꿋이 그 길을 가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인생의 정답을 알 순 없겠지만
답과 가까워지려고
열심히 달리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가슴 속 꿈을 놓치지 않으려고
꿈에게 계속 말을 걸고
쓰다듬어주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그 누구도 아픔을 안아주지 않아도
애써 미소 지으며 남의 아픔을
먼저 알아채준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빛이 있다고 믿고 다가갔지만
만난 건 어둠이었지만
그래도 다시 희망을
믿고 있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이 세상에 이름 없는 꽃은 없다며
길섶에 핀 꽃에게
이름을 불러준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나를 아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
나나 너나 우리 모두
다 수고했어요. 

오늘도. 

-김이율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런 당신에게 필요한 건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 나를 다독여주는 말 한 줄. 바로 그런 글귀들이 당신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오늘처럼 마음이 복잡한 날, 지친 날,
조용히 건네는 명언 하나가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앱을 설치하시고,
매일 아침 한 줄의 감동 글귀를 받아보세요.
당신의 하루가 달라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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